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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상에 맞는 항생제 ( 2006-02-02 22:19:21 , Hit : 31645
 jiuni



제 지난 1년간 복용했던 약과 치료는 밑에 보면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오늘 결국 본가 근처의 병원에서 의사와 얘기를 하고 레폭신을 처방받았습니다.

제게 맞는 항생제는 싸이록사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몸관리가 괜찮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립선액에 농처럼 뭉쳐있는 백혈구 덩어리가 꾸역꾸역있군요. ㅡ.ㅡ;;

헛다리를 짚었군요...

아래에 기재한 치료기 이후에도 레폭신을 한달여간 먹었을때 염증수치는 10미만이었고

다시 싸이록사신을 먹었더니 이 모양이 되었습니다.

물론 자각증상 역시 염증수치와 비례하여 나타났구요.

대부분의 의사들은 몇달에 걸친 항생제 복용을 권장할리는 없지만 저같은 경우는 보름만 균

을 잡지 않으면 백혈구가 바글바글합니다.

저 스스로도 항생제 복용이 즐거울리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염증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다시 한 번 도전합니다. 다행이도 간과 신장은 괜찮은 걸로 나왔으니...

혹자는 그렇게 무리할 필요가 있느냐고 하지만 한두달 치료해서 증세가 가라앉는 분들은 절대

이해 못할 겁니다. 대부분의 의사들도 마찬가지...

전 일년이 넘도록 증세가 왠만큼 가라 앉은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의사들은 예민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지만 전 성격이 원래 물 흐르는 성격인지라 병을 키울만

큼 거시기한 성격도 아니구요.

전립선염에는 뭐가 좋다.. 뭐가 나쁘다...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이랬습니다.


- 커피 :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고 느낌. 뻐근한 감이 들어요.

- 매운음식 : 별 다른 느낌 없음.

- 기름기 : 상당히 영향있음. 먹고 몇시간 내로 반응이 오네요. (소변이 꽉 막히는 느낌)

- 아연 : 배뇨에 도움이 됐습니다.

- 술 : 확실한 악영향이네요. 일년간 거의 마시지도 않았지만 한잔, 반잔 마시는 걸로도 뻐근
         함이 느껴집니다.

- 수면부족 : 의외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염증수치를 보나... 자각증상으로 보나 수면
         이 부족하면 회음부도 불편하고 배뇨도 시원치 않았네요.

- 운동 : 적당한 운동이 좋다... 그냥 몸 편히 쉬는게 좋다... 등 의견이 분분한데 확실히 땀을
         적당히 흘려줬을때 전립선상태가 좋았습니다. 특히 하체운동이 괜찮았네요.

- 의자에 오래 앉는 행위 : 당연하지만 여러모로 굉장히 안 좋더군요.

- J2V : 아래 제 치료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J2V를 사용하며 레폭신을 복용했을땐 염증수치
         도 꽤 떨어졌고 자각증상도 많이 잡았지만 J2V를 사용하며 싸이록사신을 복용했을땐
         자각증상과는 달리 염증수치는 올랐습니다.
         한마디로 자각증상을 줄여주는데에는 효과가 있지만 염증을 잡는 것과는 상관이 없는
         듯 합니다. 사용하면 일단 상당히 편하긴 합니다.



IP Address : 211.172.42.93 

회사원 (2006-02-03 05:26:55)  
아연제는 항생제와 같이 복용하셨는지요?
아니면 시간을 두고 떨어뜨려서 복용하셨는지요?
그리고 단지 배뇨에만 도움이 된듯 하시나요?
그리고 얼마나 드셨는지요? 기간과 하루에 먹은양...
저두 지금 먹고 있는데 답변 주심 고맙겠습니다..
안됩니까 (2006-02-03 09:02:04)  
전 비타민에 첨가된 아연제를 먹고 있습니다

효과는 확신할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안됩니까 (2006-02-03 09:02:55)  
그리고 가격이 2통(100알씩 들어있음)에 4만원 주고 샀는데..
이만한 가격이면 저렴하다고 생각되어 그냥 먹고 있습니다
하루에 2알씩
안됩니까 (2006-02-03 09:06:23)  
이왕 적는김에

제가 먹는 보조제(영양제)들을 적어 볼게요

1. 아연첨가된 비타민 - 하루에 2알씩
2. 크랜베리정 - 하루에 1알씩
3. 화분 - 하루에 2알씩

나름대로 한번씩들은 드셨을것 같습니다. 확실히 좋다 이런 글을 본 적은 없습니다만
그냥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먹고 있습니다
크랜베리는 거의 다 떨어져가는데.. 이것은 그만 먹을까 생각중입니다.
안됩니까 (2006-02-03 09:07:57)  
제가 느끼기에는

좌욕을 자기전에 하고 잔 다음날 하고
안하고 잔 다음날은
확실히 다른 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자기전에 한 15분정도 물에 담구었다 자는게
그 다음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많이 걸으면서.. 보폭을 넓게 해주면서(?)
회음부를 많이 움직여 주는 것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상에 있는 그 **병원의 스트레칭 동작하고요

전 회음부 통증이 많은 편인데
이것들을 해주면 그 담날은 조금이나마 몸이 괜찮아집니다.
물론 효과는 일시적이고
근본적으로 치유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안됩니까 (2006-02-03 09:26:15)  
jiuni 님은

아직 백혈구수치가 그렇게 많이 들락날락 하시나봐요..

전 완전하지는 않고 그냥 저공비행으로.. 쭈욱 그대로

그렇다고 완전히 떨어지지는 않네요..
jiuni (2006-02-03 10:58:27)  
프로XX라는 100% 아연이 있는데 효과는 상당합니다만 비용이 만만찮은 관계로 (한통에 8만원) 게다가 있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이약이 치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면 괜찮겠습니다만 그 상당한 효과가 상당히 일시적인 관계로...
현재는 일반 아연영양제를 먹고 있습니다. 약과는 시간을 두어 먹고 있죠.
jiuni (2006-02-03 11:01:01)  
그리고 이전 치료기에는 싸이록사신이 잘 듣는다고 했고 이글은 싸이록사신이 듣지 않는다고 했는데... 틀림없이 당시에는 그약을 복용하고 있었을때 상태가 호전되고 했으니... 소위 말하는 항생제 내성이 생긴건지(두세차례 중단하고 다시 복용한 적이 있네요.)... 헛갈리는군요.
일단 이번 항생제로 어느 정도는 판단할 수 있겠죠.
jiuni (2006-02-03 11:03:14)  
그리고 약은 가급적 "약"만 물과 함께 마시려 합니다.
음료수, 드링크는 피하고 있어요. 대단한 차이는 없겠지만...
회사원 (2006-02-03 16:24:13)  
프로XX 드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저도 지금 항생제와 같이 복용중인데..지금 딱 한달 되었습니다.
글쎄요..지금 효과는 괜찮은거 같은데 이번달 두달까지만 먹어볼려고
합니다. 어느정도 효과를 보셨는지..구체적으로 부탁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항생제 내성때문인지 약 일주일이면
약을 바꿔야 했는데 이약을 먹고 부터는 아직 바꾸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100%좋아졌다라기 보다는 조금은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빈뇨증세만 빼고요..빈뇨증세는 왜이리 안잡히는지....
jiuni (2006-02-03 22:36:05)  
용법대로 하루에 한두알 먹어서는 전혀 효과를 느끼지 못했구요.
5~6알씩 먹으니 콸콸콸이더군요. ^^
뭐... 몇시간 뒤면 원상복구 되시만서도...
jiuni (2006-02-04 01:35:06)  
아무래도 회사원님은 저와 비슷한 상황 같습니다.
전 현재 일반적인 전립선염처럼 치료를 받아서 증세가 쉽게 가라앉지도 않고(염증수치가 줄어도 그 수치만큼 자각증상이 적어지지는 않습니다.) 항생제 복용을 중단하면 금새 나빠집니다.
프로XX는 치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jiuni (2006-02-04 02:05:37)  
아차...
프로XX는 두통을 복용했습니다.
한통은 하루에 한두알씩... 한통은 하루에 5~6알씩...
대략... 두달~세달 정도 복용했군요.
대부분 치료에 지대한 영향은 미치지 않았다.. 라고 하시더군요.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만오천원짜리 아연이 섞인 종합영양제는 이제 한통 다 먹어가는 중입니다.
프로XX 5~6알씩 먹을때보단 덜하지만 안 먹었을때 보다는 좀 낫더군요.
jiuni (2006-02-04 03:38:40)  
그런데 화분이란건 어떤 건지요?
회사원 (2006-02-04 08:45:34)  
화분..저도 말로는 몇번 들어봤어도....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저는 프로XX 두통째 복용중인데요...
효과는 있는듯 하네요...
아침 저녁으로 3알씩 하루 6알 먹으라고 하더군요..의사선생님이요..
저같은 경우는 항생제를 먹으면 회음부 통증이라던가 그런건 거의 없습
니다.하지만 요놈의 빈뇨는 잡기가 어렵네요...
담주에 염증검사 하기로 했는데 하나도 안나왔음 좋겠는데...
그럴리는 만무하고..약을 중단하면 저도 바로 악화되서 겁나서
중단 할수도 없구요..담주 염증 검사후 저도 치료 수기 올리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안됩니까 (2006-02-06 09:18:04)  
Bee Pollen (화분) -> 벌-꽃가루

다음까페에 어떤 분이 좀 좋다고 하셔셔 전립선에 직접적으로 좋은지는 모르겠고 몸의 면역력을 증강시켜준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2알씩 먹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 몇군데 사이트에서 팔더라고요 가격은 35000주니 100알정도 들은거 같아요..

먹어보고만 있어요.. 효과는 아직 특별히 모르겠고요.

근데 죄송한테 프로XX 은 이름이 무엇인가요 가르쳐 주시면 안되나요??

상업적인 글이 되어서 안되나요??
회사원 (2006-02-06 14:46:51)  
상업적인 것도 있고요...가격도 만만찮고요...
단지 아연만 있는것데 왜이렇게 비싸게 파는지...
효과도 확실히 있다면 모를까요...
제가 먹어보고 완치가 된다면 추천해 드리지만 아직은
추천해 드리고는 싶지는 않습니다.
아직 저도 치료중이니깐요..
먼저 드신분들은 먹는중에는 효과가 있는듯 하다가
중단하면 다시 재발....
뭐 이런식이니 지금 좋아진다고 제가 추천해줄만한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해 주세요...
jiuni (2006-02-06 17:19:16)  
맞습니다. 효능에 비해 말도 안되는 가격... 원가 따지면 이 세상에 살만한 물건이 뭐가 있겠느냐만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구입했던 병원 의사도 전립선염이 있어서 복용을 했다기에 물어봤는데 본인도 효능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약 이름은 프로스타입니다. 아직 정식 치료제로 등록이 안되어 영양제쪽으로 분류된 모양입니다만 취급하는 약국도 거의 없습니다.
그돈으로 차라리 꿀을 사서 먹는게 여러모로 낫다는 생각입니다.
kkk (2007-02-07 13:11:41)  
구 럼 저도 2달동안 세포세틸, 독시싸이클린을 먹었지만 염증수치가 그대로인데 약을 바꾸어야 하나요? 의사는 자기말로 는 염증이 아니라 전립선부위에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그러게 백혈구 수치가 있다고하는데 의사말을 믿어야하나요?
조석현 (2007-09-23 09:44:54)  
화분 집에 있던데 먹어봐야겠당...로얄제리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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